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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01 10:32
충주시, 폭염 대비 취약계층 보호 ‘총력’폭염 대비 물품 지원 및 취약계층 모니터링 활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  

충주시, 폭염 대비 취약계층 보호 총력폭염 대비 물품 지원 및 취약계층 모니터링 활동

    

충주시청

   

[충북 위클리오늘=이승호 기자] 충주시가 예년에 비해 한층 빨리 찾아온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 추진에 나섰다.

 

충주시는 올해 역대급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지역 내 1,400여명의 홀몸노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폭염 특보 발령 즉시 생활관리사 140여명이 안부 전화 및 방문 건강 확인 등의 활동을 펼치는 맞춤형 건강관리 보호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또한, 무더위에 피해를 입는 노인들이 없도록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781명은 7월 중순부터 약 한 달간 휴식기를 가지고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145명의 노인에게는 쿨토시, 쿨워머, 마스크 등을 지원한다.

 

경로당 544개소는 냉방비 9900만원을 지원해 노인들의 쉼터로 활용하는 것은 물론, 7월 말부터는 전 시민에게 개방해 무더위 쉼터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국제로타리3740지구 제7지역 국원로타리클럽으로부터 기탁받은 선풍기 50대를 취약계층에게 배부하고 충청북도 재해구호기금 2300만원을 활용해 홀몸노인 550세대에 여름이불을 지원한 것에 이어 6월에는 민권협력사업을 통해 저소득 30가구에 냉장고 에어컨 등 2400만원 상당의 폭염 대비 가전제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홀몸노인돌보미·요양보호사·장애인활동지원사·가사·간병지원사, 아이돌보미 등 안전 모니터링단 4800여명이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여름철 폭염을 앞두고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시민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폭염 시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국민행동요령을 실천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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